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64058?sid=102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친모를 약물로 살해한 30대 딸이 경찰에 붙잡혔다.
B씨가 숨진 채 발견된 그 날, B씨의 아들이 이 빌라에 홀로 거주해 온 어머니와 연락이 닿지 않자 집을 찾았다가 숨진 B씨를 발견했다. 당시 시신의 일부는 이미 부패한 상태였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서 사망보험금을 받으려고 범행했다"고 시인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