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핫들핫들작성시간22.11.14
도태되는 순간 누리는 삶이랑 멀어지겠다 공포 느낄 때 있긴 했어... 이번 여름 가뭄 심했잖아. 그래서 농작물 가격도 엄청 올라서 알배추가 6천원 하던 날 정말 깜짝 기함함... 먹고싶어도 시키기 망설여졌는데 이러다 농작물 쪽 아예 흉년 들어서 사고싶어도 못 사게 되겠다. 혹은 정말 부자들만 얼마 없는거 긁어다 연명하고 도태된 사람들은 어찌살지 싶고.... 암담하더라
작성자대단하다~작성시간22.11.14
황금기 맞지..직장인되고 수입 꾸준하니까 먹고싶은 거 먹고 집 아기자기 꾸미고 대형 모니터 노트북 태블릿 헤드셋으로 3d게임하고..호캉스에 비행기타도 여행에...저녁이면 불 켜고 전기장판에 몸 지지고 겨울이면 보일러 켜고 여름이면 에어컨에..사는 게 쉽진 않지만 과거에 비하면 황금기 아닐 수가 없어..갑자기 지구가 멸망해도 이 시절을 누렸다는 사실을 감사할만큼...그래도 쓰레기 줄이려고는 하는데 지구 인구수는 자꾸 느니까..모르겠다 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