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채권계약설작성시간22.11.15
ㅈㄴㄱㄷ) 나 신부랑 엄마랑 입장한 결혼식 가봣는데 분위기 좋았음 두분이 손 꼭 잡고 활짝 웃으면서 관객한테 손 열심히 흔들면서 입장했는데 색다르고 입장 브금도 발랄한 분위기였고 사람들 박수 더 많이 나왔음! 혼자 입장하는 결혼식이야 요새 워낙 흔해서 다들 암생각없는거 같고
답댓글작성자울산양갈럐작성시간22.11.15
여시들… 진짜 고마워… 속상해서 푸념한건데 다들 댓 달아줘서 점심시간인데 눈물 찔끔했어. 나 서른인데 아직도 맨날 아빠없어서 사람들이 수군대고 이상한 취급해서 아직도 내 제일 큰 컴플렉스거든 아빠없는게. 엄마밖에 없는데 엄마랑 손 꼭잡고 들어갈게 고마워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