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조우정
청소중인 미선
집안 깨끗해서 만족
왼쪽 재활용 오른쪽 일반쓰레기
짱구가 재활용은 다시 태어나는건데
뭘로 태어나냐고 물어봄
대답 고민중인 미선
빈 마요네즈 통 보는 짱구
물고기로 보임
짱구 : 이건 물고기로 태어나는거네요
제가 가질래요
통꾸 중
물고기 완성
가다랑어래ㅋㅋㅋ
짱아랑 놀다
더 빨리 헤엄칠수 있게 지느러미 달아주고 싶어짐
지느러미로 쓸거 찾음
바로 장착
바다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참다랑어
쓰레기에서 작품됨ㅋㅋㅋ
천재라서 세계적인 예술가 되는 거 아닐까 생각하는 미선ㅋㅋㅋㅋㅋ
한마린 외롭다고 친구 찾는 중
많이 남았으니깐 못 줌
다시 넣으려는데
필살기 눈빛 공격ㅋㅋㅋㅋㅋㅋ
결국 다른 병에 옮김ㅋㅋㅋ
통에 담아서 하트 못 그려준다함(짱구는 엉덩이인줄 암)
통은 다 쏟아짐ㅋㅋㅋ
존나 깨끗해서 짤 만듬
짱아 자고 있음
통꾸중인 오빠
애가 참다랑어
애가 날개다랑어ㅋㅋㅋ
물고기랑 헤엄치는 상상 졸귀
근데
넓은 바다에 달랑 두마리뿐?
존나 신경쓰이는 구
친구 더 만들어주고 싶음
더 이상 줄 통 없다고
두마리뿐이라 외롭다는 구
외롭지 않을거야 둘이서 다니는 물고기도 있어ㅋㅋㅋ
아마도
매정한 사람이다ㅋㅋㅋ
그때 옆집 아주머니 오심
만든 거 자랑하는 구
물고기들 소개
친구 만들어 주고 싶음
통이 더 없다니깐 아주머니가 잠깐 기다리래
존나 한 박스 챙겨오심ㅋㅋㅋㅋ
신난 짱구
아주머니는 취미 삼아 인형 만드심
근데 십자수에 빠져 인형 만들기 안 하는중
그래서 통이 잔뜩
신난 짱구가 박스 끌고 방에 감
아주머니한테 감사 인사는 잊지 않음
짱구 엄마한텐 인형 주심
급 사라지는 옆집 아주머니ㅋㅋㅋㅋㅋㅋ
왠지 인형 버리고 간 거 같다는 미선ㅋㅋㅋ
그리고 저녁
짱구야
물고기들이 잔뜩
빈 병들도 잔뜩 쓰레기두
왜 안 만드냐니깐
수족관 만들어서 그만 만든다네ㅋㅋㅋㅋ
미친 상어 존나 잘 만들었네
짱구 말 듣고 쓰러지는 엄마
언제 다 치우냐ㅠㅠ
짱구 22기 8화 물고기를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