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참좋다작성시간22.11.20
될것같은데... ? 우리 시골 할머니 그렇게 사셨어서.. 어릴때 시골 놀러가면 저녁7시 해떨어지면 취침 -> 해 뜨기전 새벽 3시 기상 이 일상이었어 ... 생각해보면 그때 오히려 키 많이크고 개운했던 것 같아 새벽공기 마시면서 마당에서 놀고..
작성자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작성시간22.11.20
나 가게때문에 한 2주 정도 매일매일 새벽 3시 출근 - 오후 2시 일해봤는데 면역력 점점 약해지더니 바로 코로나 걸림 ㅋㅋㅋㅋㅋ 그 뒤로는 그냥 출근시간 2시간 정도 늦췄어,, 지금도 5:30 출근하는거 너무 힘들어서 집 오면 자고 일어나서 저녁 먹으면 바로 또 잠ㅋㅋㅋㅋ 그냥 내 생활이 없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