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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이선희 팬들이 소속사를 싫어하는 이유 (후크)

작성자시하마|작성시간22.11.21|조회수22,709 목록 댓글 9

이선희가 활동중단하고 미국 갔을 때언제나 미담만 들려오던 이선희였지만 그 시기 부정적인 기사들이 올라오기 시작함기사 내용만 보면 매우 무책임하고 평생 하던 음악을 버린 사람처럼 묘사되어 있음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소문의 근원지가 이선희가 소속되어 있던 후크엔터의 대표라 하고 있음사실 상황만 놓고 보면 얼마든지 좋게도 포장할 수 있는 내용임딸의 유학, 재혼상대, 깊이 있는 음악을 위한 휴지기... 다 개인의 인생에서 필요한 부분들이고 존중받아야 할 부분들임실제로 시간이 흐른 뒤 스스로 밝히기를 가수로서 한계를 느꼈고 그래서 더 많이 공부하고 연습했다 함그리고 발표한 곡이 그 중에 그대를 만나...라는 명곡임그런데 전 소속사 대표는 자신과 불화가 생기자 본인이 평생 팬이었고 매니저였던 가수 이선희에게 안면 싹 바꾸고 디스하기 시작 (박수홍 결혼 반대하던 박수홍 형이 생각나는...)등재이사일 뿐 지분도 전혀 없는데 무슨 이승기를 발굴해 키우냐...는 비아냥까지 함

잠시 이승기와 이선희 일화를 소개하자면이승기가 고등학생 시절 이선희가 운영하던 소극장을 대관해 공연을 하였는데이선희가 이승기를 매우 좋게 보고 노래 그렇게 하면 성대 다 날린다 조언하며 접근이선희 집에서 합숙(+조정린)하며 가수 데뷔를 준비그 정도면 스승이다, 키웠다 하기에 충분한 거 아님?이선희가 귀국해 가수로 복귀하고 후크와 계약하자 다시 안면 바꿔서 서포트하기 시작이선희는 오랜 친구이자 동생이기에 함께 하지만

이선희의 팬들조차 권매니저와의 동행을 못마땅해 했었음-ㅂㅂㄷㄹ펌



+ 매니저 복이 없는거 같은 이선희 지금 현 소속사 대표 매니저 말고 이

전 매니저
도박하고 나감..

당시 마이클 잭슨 부모님으로부터 미국 진출 러브콜을 받고,
일본 유명가수 안전지대가 곡을 써서 앨범도 만들고 일본 진출도 앞둔 상태였다"며
"해외 진출을 하려고 할 때였는데 갑자기 매니저가 한국에 들렀다 가자 더니 시의원 후보 도장을 찍었다.
소속사에서 상의도 없이 해버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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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획사 콜받고 미국, 일본 진출 앞둔 시점에서
갑자기 한국 잠깐 들르자더니,
소속사에서 상의도 없고 시의회 후보 등록시킴.
이후로 정치인이라서 공연하는데에 제약이 많아져서 해외진출은 무산.

과거 소속사에선 이런 일을 당함


https://theqoo.net/square/264446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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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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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추버디지것 | 작성시간 22.11.21 와미친 제정신아닌새끼들이였네
  • 작성자젠희 | 작성시간 22.11.21 진짜미친사람이다 .. 왜저러는거야 ...
    근데 딴말인데 왜케 띄어쓰기를 못혀,, ㅠㅠ ㅋㅋㅋ
  • 작성자abcdefu | 작성시간 22.11.21 와 미쳤나봐 진짜
  • 작성자limit | 작성시간 22.11.21 진심 질척거림 1인자네
  • 작성자청량코리아 | 작성시간 22.11.22 이선희도 제대로 정산 못받은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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