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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겪는다는 명품매장 직원들의 은근한 차별.txt

작성자냠냠쓰냠| 작성시간22.11.22| 조회수23528|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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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몽숙라베폰주난이초당 작성시간22.11.22 이거 백프로임ㅋㅋㅋㅋㅋ 진짜 직업의식 1도 없어보이고 너무 화나거라
  • 작성자 그건너의오예야 작성시간22.11.22 있지 왜 없어 ㅎㅎㅎ
    현백 루이비통 방도 사러갔다가 진짜 ㅎㅎㅎ
    환멸 느끼고 왔고
    조말론 향수사러 갔다가 시향한다고 째려봄
    당함. 편하게 입고 간게 죄임..
  • 작성자 배추양상추고추 작성시간22.11.22 사람 얼굴만 보고 살지안살지 바로 안다고 떠드는거보고 헉했어....살맘 없다가도 살 수도있자나;;;
  • 작성자 늦었어이미남해여자야 작성시간22.11.22 유난히 홀대하는 직원 비율이 높은듯
  • 작성자 눈누누난나나나 작성시간22.11.22 짜증나서 안 사게 됨.. 한두푼도 아닌데 대접받으려고 꾸미는거 어이없고 자존심상해
  • 작성자 Movies 작성시간22.11.22 당연히 직원 바이 직원이지만 차별 당연히 있음 파는만큼 인센 받을텐데 vip나 살것같은 사람한테만 친절하게 굴 수도 있지 손님 많은 브랜드일수록 더 심한듯…
  • 작성자 익멈 작성시간22.11.22 난 카페나 음식점 가서 불친절한건 좀 ㄱㅊ거든? 왜냐면 저 사장이나 직원ㅇ 만든 거니까.. 못해도 음료라도. 근데 명품이나 좀 저런 자기가 만든 것도 아니고, 뭣도 아닌 사람이 브랜드 이름이 자기 값어치인 것 마냥그러면 너무너무 가소롭고 하찮은 마음이 들어..
  • 작성자 펭시리 작성시간22.11.22 엄마가 명품매장 처음 갔을땐데... 진열된 가방 가리키면 직원이 가지고와서 보여준다고 말한걸 못듣고 직접가서 가방들어보고 내려놓고 하니까 그때부터 직원행동이 너무 싸늘해져서 개놀램... 아니 그 행동이 그렇게 싸늘해지고 말도 안하면서 손님 눈치까지 줄 일이야? 시간이 좀 흘렀지만 아직도 이해못할일임
    루이비통이었는데 진짜 너무 기분나빠서 구찌갔더니 거긴 여남직원 다 친절해서 그냥 겸사겸사 보러들어간 매장이었는데 바로 샀자나;
  • 작성자 Yammyyummy 작성시간22.11.22 백화점 ㄹㅇ임ㅋㅋㅋㅋㅋㅋ
    롯백미아점 신발매장 손님아무도 없는데 서있는데도 응대도 안해서 엄마가 이거 색이 여기있는게 다죠?하니까 여깄는게 다니까 올려놨겠죠 ㅇㅈㄹ함ㅋㅋㅋ 보려고하니까 다른데로가서 컴퓨터하길래 이거 ~~인가요? 물으니까 직원이 대답안함ㅋㅋ 보다 내가 빡쳐서 팔생각없나보다고 엄마데리고 나와서 컴플함. 존나빡쳤어
  • 작성자 재외국민 작성시간22.11.22 와 나 얼마전에 샤넬갔다가 마상당함... ㅅㅂ그것도 코스메틱 매장에서;;;; 13시간 동안 비행기 타고 드러운 옷으로 바로 간거라 그지꼴이긴 했는데 그 훑어보는 태도하며 무시하는 말투하며 너무 황당하더라 진짜
  • 작성자 윤소황 작성시간22.11.22 ㄹㅇㅂㅌ 그런곳 많은듯 나도 가방 고를땐 못 느꼈는데 스카프 고르는데 3~4개 보여달라 하니까 짜증난티 팍팍내더라 한남직원 기분나쁘게 응대하고 스카프하나 사는데 자기 시간뺏는다는 티내고ㅋ 그러다 vip같아보이는 할머니 오니까 다들 쪼르르가서 친손주보다 더 친한척하대ㅋ 눈치보여서 다음에 지갑살때는 걍 바로 고름
  • 작성자 푸릇트 작성시간22.11.22 백화점직원들 유명하잖아 명품매장에서 일한다고 본인이 명품인줄알고 손님들 내려다보고 급 따지는거
    물건을 어떻게 무조건 가서 보고 한큐에 사 보고 안살수도 있는데 그런 손님들 지들끼리 욕하고 그냥 슥보고 살거같은 손님한테만 잘해주고, 차림으로 무시하는게 다른 서비스직에 비해 유독 심하지 물론 친절한 직원도 당연 있겠지만
  • 작성자 아돈워너비 작성시간22.11.22 진짜 하찮고 같잖고 웃겨...... ㅋㄴㅋㅋㅋ 내가 아무리 거지같은 행색으로 슬리퍼 질질 끌고 백화점 가도 걔네들보다 내가 연봉 훨 높음 ㅜㅋㅋㅋㅋ 근데 걔네들 행동 바뀌는거 보면 진짜 비웃어주고싶어
  • 작성자 싸불훈련중 작성시간22.11.23 ㄹㅇ이야 나 막스마라에서 일했었는데 막내니까 신규고객님 위주로 응대했거든? 친절하단 소리 맨날 들음 내가 특별히 친절한것도 아니고 평범했는데 붙어서 설명잘해준다는 이유였음 .. 왜냐면 매니저님이나 중간 언니들은 걍 어중이떠중이 같으면 상대도 안하고 아예 개무시하거든 내가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 기분이다? 100% 일부러 응대안하고 무시하고 있는거임..
  • 작성자 염치어디바닷가넙치 작성시간22.11.23 나도 보테가에서 겪엇어. 일끝나고 바로 들른거라 대충입엇는데 사기전까지는 겨우 겨우 대답하고 응대도 꾹꾹 짜내서 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그러다가 결제한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부가설명 붙여줌.어이없엌ㅋㅋㅋㅋ심지어는 친구랑 같이갓는데 친구는 쉬는날이어서 좀 꾸미고 갓는데 걘 안삿는데도 걔를 더 응대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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