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익멈작성시간22.11.22
난 카페나 음식점 가서 불친절한건 좀 ㄱㅊ거든? 왜냐면 저 사장이나 직원ㅇ 만든 거니까.. 못해도 음료라도. 근데 명품이나 좀 저런 자기가 만든 것도 아니고, 뭣도 아닌 사람이 브랜드 이름이 자기 값어치인 것 마냥그러면 너무너무 가소롭고 하찮은 마음이 들어..
작성자펭시리작성시간22.11.22
엄마가 명품매장 처음 갔을땐데... 진열된 가방 가리키면 직원이 가지고와서 보여준다고 말한걸 못듣고 직접가서 가방들어보고 내려놓고 하니까 그때부터 직원행동이 너무 싸늘해져서 개놀램... 아니 그 행동이 그렇게 싸늘해지고 말도 안하면서 손님 눈치까지 줄 일이야? 시간이 좀 흘렀지만 아직도 이해못할일임 루이비통이었는데 진짜 너무 기분나빠서 구찌갔더니 거긴 여남직원 다 친절해서 그냥 겸사겸사 보러들어간 매장이었는데 바로 샀자나;
작성자푸릇트작성시간22.11.22
백화점직원들 유명하잖아 명품매장에서 일한다고 본인이 명품인줄알고 손님들 내려다보고 급 따지는거 물건을 어떻게 무조건 가서 보고 한큐에 사 보고 안살수도 있는데 그런 손님들 지들끼리 욕하고 그냥 슥보고 살거같은 손님한테만 잘해주고, 차림으로 무시하는게 다른 서비스직에 비해 유독 심하지 물론 친절한 직원도 당연 있겠지만
작성자싸불훈련중작성시간22.11.23
ㄹㅇ이야 나 막스마라에서 일했었는데 막내니까 신규고객님 위주로 응대했거든? 친절하단 소리 맨날 들음 내가 특별히 친절한것도 아니고 평범했는데 붙어서 설명잘해준다는 이유였음 .. 왜냐면 매니저님이나 중간 언니들은 걍 어중이떠중이 같으면 상대도 안하고 아예 개무시하거든 내가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 기분이다? 100% 일부러 응대안하고 무시하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