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부럽다노
나여시는 포인핸드를 보고있는데
정말 마음 따뜻한 보호소를 찾게되어서 여시들한테
소개해주려고 쩌리에 글써봄!!
나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봐요..
이렇게 큰 친구들에게도
하나하나 코멘트가 다 달려있고...
아이들이 다 순한건지
정말 사랑으로 대해서 사진에 다 애정이 넘치더라고...
강아지만 있는건 아니고 고양이도 있어!!
동물 버린 인간들 욕하는 특이사항이 많아...
몇개 더 보여주자면
이렇게 돌려돌려까는 글도 많음.....
다른 보호센터랑 좀 다른 것 같아. 정말 동물을 사랑하는게 느껴짐
정말 사랑이 느껴지지 않니...??
특히 안락사 된 아이들의 특이사항은
더 마음이 아프다...
이 아이들이 좋은 추억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갔으면 좋으련만
그래도 마지막 보호소생활이 행복했기를......
동물 버린 사람들 천벌 받기를...
예천군 동물보호소 사람들 정말 동물들을 사랑하는 것같아.
여시들도 한번씩 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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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aby Driver 작성시간 22.11.23 에구ㅠㅠㅠㅠ 진짜.. 내가 다 미안하다.. 보호소에 온 아가들 보면서 많이 화나셨을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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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226456 작성시간 22.11.23 아 눈물나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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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왼손으로그린별하나 작성시간 22.11.23 아..아..너무 마음아프다..가슴이 후벼파인것같아ㅠㅠ 에휴 나쁜놈들 천벌받을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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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모티모 작성시간 22.11.23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강아지 버린 사람들 평생 철창에 갇혀서 뒤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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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우보이 비밥 작성시간 22.11.24 아우 데려가고5ㅣㅍ러어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