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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2.11.24 나 20대에 서비스직만 하다가 31살에 사무직 회사다녀 계약직이고 급여는 짜고 교육 받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업무지만 복지가 좋고 대기업으로 분류되는 곳이야 누가 봐도 거긴 물경력이고 별 도움 안 되는 일이야 할 수 있는 거지만 그래도 난 첫 도전에 성공했어 이제 이것도 내 자소서 중 하나겠지? 내가 뽑힌 이유 중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게 한 곳에서 오랫동안 다닌 경력이랑 서비스직을 오래하면 가질 수 있는 장점들이래 면접관한테 물어봄 ㅋㅋㅋㅋ 아예 다른 업무에 쌩신입 30살이라도 경력을 갖게 된다면 일단 기회는 오더라고!!!! 그러니꺼 모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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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2.11.24 맞아 나도 사기업 다니다 퇴사하고 공기업 준비하는데 자격증 따고 인턴 하다가 집중해보자고 전업 취준 했는데 진짜 점점 초조해지고 30 딱 되니까 경쟁력 떨어지는게 느껴져서 우선 눈 낮춰서라도 내가 가고싶은 전공 공공기관 무기계역직으로 들어왔어.. 지금은 진짜 천번만번 잘한 일이라고 생각함.. 여기 더 높은 곳으로 이직 준비 중이신 정규, 무기 분들도 진짜 많더라고. 다들 일 하면서 경력 쌓아가며 준비 중이였구나 눈으로 보니 나도 더 빨리 왔어야 됐다 싶었어. 그래서 공백기 오래됐는데 최합했지만 맘에 안차는데 갈까 말까 이런 글 보면 난 무조건 가라고 하고 싶음 ㅠㅠㅠ 하튼 다들 워라벨 잘 따져서 현명한 선택 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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