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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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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할시 작성시간 22.11.26 동네스타필드애견놀이터에 아이들만들어와서개쫓아다니는거진짜싫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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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차찻차 작성시간 22.11.26 가게 주인이 싫다는데 왜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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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칭찬에 약한편 작성시간 22.11.26 애견카페만큼은 노키즈존하는거 이해가.. 예전에 애견카페에서 일했었는데 거기는 노키즈까진 아니고 14세 미만은 강아지 못안게했음. 이상하게 잡아당기거나 떨어뜨리고 하니까 애들이 자꾸 어디 골절되고 그런대. 근데 그거 말고도 지 먹던 스무디를 주기도하고 깔고 눕기도하고 다양함.. 애들 오면 직원들은 개와함께 애도 봐야함 엄마들은 자기들끼리 떠들기 바쁨. 애비는 모르겠다. 애초에 애들끌고 오는 남자가 없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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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 작성시간 22.11.26 원래 개랑 같이 키우던 집 애들 아니면 개한테 하는 매너 존나 구려서 나도 싫어.... 노키즈 애 키우는 입장에선 싫지만 진짜 애들 개념없이 풀어놓는 부모들 너무너무 많이 봤어... 애견카페에서 줄넘기 가져와가지고 줄넘기 하는 애들 봤음 얼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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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엉쥥 작성시간 22.11.26 우리애(댕댕) 카페 데려가면 눈을 못뗌 걍 계~속 졸졸 쫓아댕기느냐 자리에 한번 못앉을때도 있음 커피는 항상 남아서 테이크아웃...
애견동반카페 가면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혹시라도 피해줄까봐 전전긍긍하는게 일상임
이게 당연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