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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 세상엔 바이러스가 너무나도 많아 작성시간 22.11.28 나도...저번에 이사한테 욱해서 개겼다가 아차 싶었어....아니 난 불안장애 약도 먹고 있는데 왜이러는지ㅠ사수가 안말렸으면 나 진짜 개싸울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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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뭐든지된다 작성시간 22.11.28 나도 강강약약인듯.. 어릴때부터 나 괜히 때리고 도망치는 남자애들만 패고 싸우고 다녔음 심지어 내 몸집 두배였던 뚱뚱한 남자애한테도 그럼(여자는 때린적 없음) 그래서 당시엔 몰랐는데 어릴때 반에서 여자애들 중 나를 따르는 무리도있었고 그 무리에 들어오고 싶었다고 나중에 말한거 듣고나서야 알게되었어 문제는 지금도 강자가 약자에게 대하는 불의를 보면 못참겠어서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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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MBRE DANS LEAU 작성시간 22.11.28 진짜진짜 분조장들은 이미 병원이나 깜방가있음 결국엔 다 상대봐가면서 강약약강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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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의라임쩌는오렌지나무 작성시간 22.11.28 나도 병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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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랑니 작성시간 24.02.02 나도 충동장애 살짝 있어서 잘 욱하는데 고치려고 존나 노력함 진짜 물불 안가려서 언젠간 칼 맞겠다 싶어서 자제하려고 뇌에 힘주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