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버지는섹시드라이버작성시간22.11.28
피부에 하나씩 좁쌀 나면 스트레스 ㅈㄴ 받았는데 남들이 티끌도 없이 도자기라거나 좋다고 칭찬할 때마다 딱히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겠다고 생각했음. 병원 다닐 수준인 거 아닌 이상 뭐 좀 나봤자 남들은 의식 못하고 본인 혼자 느껴서 오바하는 경우 많아 진짜ㅋㅋㅋ
작성자미란다흥민작성시간22.11.28
나 화장품업계에 있으면서 제일 현타온게,,, 진짜 몇억씩 광고비 받아가는 연옌들 하나같이 다 피부 안좋고 주름살 많고 인간 다 똑같아!!! 그냥 다 포토샵으로 인위적으로 없애는것뿐 ㅜ 미디어에 속아서 나는 왜 안그럴까? 생각하는거 다 부질없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