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자본이낳은황금알
일상이 반복인 직장인 5년차 지윤이
어느덧 점심시간이 다가와스
동기들과 점심식사하러 가는길
그러다마주친 강책임~~
인사치례라도 점심안먹을꺼냐고물어보니깐
따밥 이지랄이노~~ 싹퉁바가지임
원래부터 저런건지 아무도 무슨일있냐고 안물어봄
느낌이오지? 지독한 놈일듯..
다들리는데도 궁시렁거리는 강책임~~
식사중 주제는 타부서 수진책임님의 결혼식
할넘이 있어야허쥐..
밥다먹고 양치중인 지윤쓰
따밥하고온 강책임과 화장실앞에서 마주침
저거 옆구리에 든거 워터픽임 지독한놈임ㅋㅋㅋㅋ
할말없어서 결혼식참석여부물어보게 되는데~
쿨하게 읽씹하고 감
거길 쓸데없이 왜갑니까😩
할많하않는 지윤
말은그렇게 했지만 표정이 안 조은 강책임
퇴근후 혼맥하면서 친구한테 하소연하는중~
담날 역시 속이안조음..ㅠ
여차저차해서 부서직원들 대표로 결혼식참석하게됨
퇴근준비중인 지윤쓰는 노래를 흥얼거리는중
거참 례민하네 ㅡㅡ 강책임
강책임이아니고 강시렁임. 거참 궁시렁거리노
무시하고 퇴근하는중
아~ 결혼식 얘기하는건가?
????????????????
강책임의 심기를 건드려 찍힌것같은 지윤쓰...ㅠㅡㅠ
표정이 살벌한 강책임..
지윤이는 과연 강시렁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있을것인지..?
다음웹툰 내일도출근
강책임 씌앙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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