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pann.nate.com/talk/318496549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한달정도된 새댁이에요^^
남편은 29 저는 25살.좀 빨리결혼했네요
그렇다고 속도위반은 아니에요 ㅋㅋㅋ
연애때는 안그랫는데 결혼하고나서부터 너무 능글능글거려요ㅠㅠㅠ
막 설거지하고있으면 갑자기 저를 백허그하면서
손을 가슴에 대고 만져요 조물딱조물딱 ㅠㅠ
티비보고있을때도 갑자기만지고ㅠㅠ
저는 아직까지 그래도 부끄러워요 이런게ㅠㅠ
관계할때도 막 너무 부끄러워 미치겠는데 남편은.아무렇지않은가봐요ㅠㅠ
제가 그만만지라고그러면 내꺼 내가만지겟다는데 왜그래?이러네요ㅠ
가슴만져주면 커진다그러는데 제가 작아서 커지게만들려고 그런걸까요?아님 왜그럴까요?
베플1
나중에 안만진다고 섭섭해하기 없기 ^^
베플2
여자로 보이나보네
이건 행복한 고민이군..
나중에 되바라
어떻게해야 여자로 보일까요가 거의대다수 부인들의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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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amel 작성시간 13.06.11 남친있는데 안그런 여시있오? 내남친은 처음부터 전혀 안그렜는뎅~ 게이인가? 모지?? 나ㅅ섹시건강미 있는 여성인데 전혀 안그래서 속상행...☆ 약간 성욕이 없는 스탈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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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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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코에멍멍 작성시간 13.06.11 웃다코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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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잉여시. 작성시간 13.06.12 내구남도그랬는데ㅋㅋ스킨쉽겁나좋아해...
지금썸남도그런게함정..근데베플2ㅠㅠ슬프다씨밝 -
작성자화가난다!!!!!! 작성시간 13.10.22 아 여기댓글진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배꼽빠지는줄 나중에 우울할때 다시와서 볼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