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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몰티즈 작성시간22.12.05 위에 댓글 다 받음
특히 묘하게 촌스럽다는 거...ㅋㅋㅋㅋ 요즘 유행하는 옷 스타일 보다는 자기가 고집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그 느낌이 있어..!
집에 아빠는 계셔도 부모로부터 경제적으로 일찍 독립해야 하는 환경..? 나이 많은 남자=경제적 여유=나의 탈출구라고 생각하는 듯
근데 내 주위는 어렵게 자라도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회사 다니는 애들은 동갑~1,2살 연상만 만나고... 앞날이 불안한 파견직 계약직에 부모한테 경제적으로 기댈 수 없는 환경의 애들이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자랑 사귀고 결혼하더라... 계약직 오래 다녀봤는데 남친,남편 나이차이 9살 이상은 기본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