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현지인 할머니댁에 잠시 살았을때 아침의 오트밀죽이 너무 고역이었다. 작성자다라다라닭강정| 작성시간22.12.10| 조회수12208| 댓글 2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제주도다 작성시간22.12.10 오트밀죽 맛없지하고 들어왔다가 별안간 우는 사람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자아자힘 작성시간22.12.10 다정...할머니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밥먹고누우면소된다 작성시간22.12.10 라면씹으면서 들어왔다가 울었잔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강줌 작성시간22.12.10 쏘스윗.. 나도 호주 홈스테이 했었는데 할아버지랑 저녁마다 아이스크림타임 있었다고 나 25살이었는디ㅋ 마트가서 내가 먹고싶다고 하는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츄카 작성시간22.12.1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노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프지마지구야 작성시간22.12.10 나 호주 홈스테이할때..거기 3살꼬마 맨날 똥칠하고다녔는데...(눈물닦으라고쓰는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ujujujuju 작성시간22.12.10 나도ㅜㅜ 한식러버인데 처음에 맨나 파스타 이런거 먹고 밥을 안먹으니까 홈스테이 맘이 자기병원에서 한인 찾아서 주변 H마트 어딘지 물어보고 한식 사왔다고 라면 준거 잊지못함...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거름국자 작성시간22.12.10 ㅅㅂ 울잔아요 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와타시 재규란보 작성시간22.12.10 시발 와엠아크라잉 ㅠㅠㅠ 나 이런거 너므 약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