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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한 때 반포가 '고자촌'이라고 불린 이유

작성자아이고허리야다리야|작성시간22.12.13|조회수12,961 목록 댓글 11

출처 : 여성시대 아이고허리야다리야


강남 개발의 시작점으로 불리며
1973년 우리나라 최초로 주택 청약을 받은 "반포 주공 1단지"

당시엔 남서울 아파트로 명명되었고
지금은 재건축 진행 중 ㅇㅇ

분양가가 22평에 395만원, 42평에 730만원이었는데
당시 서울 가구당 평균소득이 4만원이었음

이 아파트의 청약 순위

1. 해외취업자이자 불임시술을 받은 자

2. 불임시술자

3. 해외취업자

외화벌이가 중요하던 시절이라 해외취업이 조건으로 붙고
산아제한 정책을 하던 때라 불임시술도 조건으로 붙은 것..

인기가 어마어마했고 60대 이상인 분들이 전화해서
나도 이 나이에 불임시술을 받아야 하냐? 라고 항의하기도 했다고 함 ㅋㅋㅋㅋ

그래서 한 때 반포를 두고 고자촌...내시촌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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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가 나에게 | 작성시간 22.12.13 와 신기하다
  • 작성자Benz AMG cls53 | 작성시간 22.12.13 고자라니....!
  • 작성자국립중앙집구석 | 작성시간 22.12.14 내시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자색고구머 | 작성시간 22.12.14 내시촌이 돌았다 ㅋㅋㅋㅋㄱ 고자아파트
  • 작성자sickup | 작성시간 22.12.14 고자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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