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벼와쌀을분리해주마작성시간22.12.16
왜 남에게 이해를 강요하는지 부정적인 감정도 옮는다고 생각해서 난 현생 인간들한테 우울하다는 말 남한테 절대 안 함.. 내 감정을 왜 해결해 줄 수 없는 애먼 사람에게 표출해서 같이 가라앉게 하지 싶어서 정신과 의사한테만 진단을 위해 그냥 이번달 우울했다 어쨌다 얘기하지 근데 살다보니 에너지 뱀파이어들이 있더라 ㅠ 우울해 속상해 슬퍼 울고싶어 아니 상담사를 찾아가.. 병원도 안다니면서 ㅜㅅㅂ 위로도 한두번이지 나도 힘든데
작성자랄령작성시간22.12.19
해결책 제안해줘도 그대로면 불행전시를 즐기는거임 세상에서 가장 가여운 나를 연기하는것 안타까운 시선을 받는것을 즐기는 것 그럼 따뜻하게 대해지니까 그래서 좋았어 나도 걸려봐서 안다 하지만 거기에서 머물러만 있으면 진짜 1도 도움안돼 그래서 내 우울한 상태 밖으로안드러내 지금은 안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