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느님사랑해요작성시간22.12.16
연애많이해본건 아니지만 어릴때 고생했던사람중 계산적인 사람이 저런경향이 더 있는것같음 연애할때 비용 감정소모 노력덜해도 되고 결혼해도 본인이 갑이 될꺼라는 마음 비용부담은 안적힌것같은데 비용도 저 글쓴이가 너무 좋아해서 더 부담했을듯
작성자만나러 갈게 데리러 갈게작성시간22.12.16
남자가 진짜 사랑이었든 아니든 최선을 다하긴 했네..ㅠ 그래도 서로 사랑에 확신이 있는 사람이랑 평생 사는게 베스트인 거 같음 이미 글쓴이는 마음에 의심의 씨앗을가지게 됐잖아.. 그럼 뭐든지 날 사랑하지 않아서로 귀결될 가능성이 커. 연애든 결혼이든 서로 신뢰하면서 희노애락을 겪는게 베스트 같아서 파혼 잘한거 같음.
답댓글작성자만나러 갈게 데리러 갈게작성시간22.12.16
글쓴이도 서로 사랑에 확신이 있는 사람 만나고 남자도 아마 그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이 연애를 해봐서 아마 다음에 자기가 사랑을 느끼면 바로 알 걸? 이때 못느꼈던 감정을 느끼고 비교를 통해서 자기 마음이 이번엔 사랑이구나 알게 될 것임. 다만 이 연애는 서로가 인연이 아니었던 거지 머.. 꼭 이 사람이 내 인연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남자 짝이 글쓴이는 아니고 따로 있듯이 글쓴이 짝도 따로 있을테니까. 결혼전에 알아서 다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