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곽두팔맛쿠키
아기들도 이빨이 없어서 그렇지 최선을 다해 문다
tmi 상식) 대체 왜 저러냐?
고슴도치의 습성인 "안팅" 중이라 그러는 거임
안팅 3단계
1 처음 맡아보는 수상한 냄새가 남
2 존나 핥고 깨물고 난리침 (달주는 도치가 담요를 입에 한가득 물고 적의 숨통을 끊어놓고싶은듯이 홱! 홱! 휘두르는 것도 봄)
3 침으로 거품을 내서 가시에 바름
이렇게
이렇게
아가들도 함
생존을 위해, 처음 맡아보는 냄새를 기억하려고 저런다는 설이 가장 유력함
우리 도치는 내 발을 깨무는 걸 정말 좋아했는데
두세번쯤 물고 안팅한 후에는 더 달려들지 않았어
아마 냄새 기억이 완료된 거였던듯!
양남 혼쭐내는 도치로 마무리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