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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엄마 도움 더럽다고!”, 몰래 소액결제로 600만원을 사용한 금쪽이

작성자평범하게가는| 작성시간22.12.19| 조회수9099| 댓글 2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어쩔티비 저쩔비스포크 작성시간22.12.19 ㅠㅠㅠ 애기들 불쌍해..
    앞으로 잘 커라 금쪽아
  • 작성자 뭐가? 작성시간22.12.19 배신감으로 돈을 600 쓴다…? 부모님이 하나도 안무서운가봐
  • 작성자 바보멍청 작성시간22.12.19 솔루션 보니까 너무 순하고 착한 어린 아이가 자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니 참 마음이 아프네 육아하는 부모님 입장에서도 힘들었을 것 같고 앞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 진짜 ㅠㅠ
  • 작성자 배부른쿼카 작성시간22.12.19 헐,,,, 할머니 저러는거때문에 같이 사는 나랑 동생 진짜 미쳐감,,, 우리아빠도그래,,,, 금쪽이 힘들겠다,,
  • 작성자 잭스켈레톤 작성시간22.12.19 ㅎ ㅏㅡㅡ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매한가지: 매번 한가지만 판다 작성시간22.12.19 어린애나 청소년의 경우 우울증이 있을 때 어른보다 심각한 충동/과잉 행동을 많이 보여. 저 애는 진짜 심각한 우울증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솔루션을 줬을때 적극참여로 빠른 회복을 보얐던 걸로 알아....
    아이들은 어른들의 상식 선에서 생각하기 힘들어...
  • 작성자 붕어빵맛쿠키 작성시간22.12.19 에휴 진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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