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jtbc 뉴스룸
https://youtu.be/qExB0AgZS80
진단키트 관련 회사에서 근무중이라
뉴스보던 엄마가 대전에서 어떤 연구소에서
불법으로 코로나 연구하다가 내부고발로 걸렸다길래
흥미로워서 검색해봤다가 분노에 차오름
과학윤리에 맞게 행동하고 돌아오는건 성희롱
그리고 가해자는 성희롱이 아닌 ”과학적 조언“이다, 남녀연구 같이하는게 아니라 여자만 또는 남자만 뽑아서 연구해야될거같다니..
많은 사람이 관심가져줬으면 좋을거같아서 가져왔어
보통 바이러스 실험할때는 바이러스마다 위험등급이 있고 그 등급에 따른 실험실에서만 실험을 할 수 있는데 (LMO법) 아마 이 연구소는 몰래 그냥 하라고한거같음
그리고 그걸 거부하자마자 괴롭힘이 시작됨
여성유산균 먹는걸 본 순간부터
저런식의 관련된 성희롱 발언을 연구소장이 직접했다함
피해자 요구로 회사에서 작성한 연구소장의 진술서
“과학적인 조언일뿐” (?)
뭐를 잘못한건지 모르는듯한 진술들
마지막에 피해자의 이 말이 너무 마음아픔
불법적인 업무를 반대한것뿐인데 저런 말을 듣고
혼자 힘드셨을 피해자생각하니 마음아픔
뉴스에서 잠깐 잡은 화면인데
어느 회사에서 불법실험을 지시하고
반대하는 연구원을 성희롱하는지 모르겠다
저분에게 힘이 됐으면해서 글 잘 안쓰는데 썼어
혹 공지 어긴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면 바로 수정할께 !
미래의 여성들에겐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않는 사회를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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