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16824?sid=102
158명이 숨진 핼러윈 참사와 관련해 경남 창원시의원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나라 구한 영웅이냐", "자식 팔아 장사한단 소리 나온다" 등의 막말을 올려 비난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김미나(53·비례) 창원시의원은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꽃같이 젊디젊은 나이에 하늘로 간 영혼들을 두 번 죽이는 유족들!! #우려먹기 장인들 #자식 팔아 장사한단 소리 나온다 #제2의 세월호냐 #나라 구하다 죽었냐"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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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기사라 댓관 안 가도 됨
국힘은 참 한결같은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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