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늘부터 님비핌피작성시간22.12.24
나는 꼭 하고 싶은 일일수록 ‘잘될 거야(내가 될 때까지 할 거니까)’라는 말을 많이 하고 그래서 실제로 결국에 이루는 경우가 많은데 지인 중에 나는 대가리 꽃밭에다 무턱대고 밝은데 운 좋게 다 잘된다고 험담한 사람 있더라ㅋㅋㅋㅋ 너가 비관만 하고 자빠져있을 때 나는 잘될거야라고 말한 다음에 존나 열심히 일했는데 아마 그거 평생 모를듯
작성자우리는,베른의창작성시간22.12.24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그런 편인데 주변 한남 상사들 맨날 너는 고민이 없니? 별로 미래에 대한 고민이 없는거니 걱정이 왜 없니 ㅇㅈㄹ 하면서 생각 없는 애로 후려침.. 저도 저만의 고민이 있긴 한데 어쩌고 하면서 대충 얘기하면 그래봤자 별 생각 없는 애라고 함
작성자홍호호홍이작성시간22.12.25
난 진짜솔직히 무덤덤하고 좀 차가운성격이긴한데, 해맑은캐릭터 ㅂㅅ취급하면서 지는 쿨병걸린새끼들 보면 그게 더 ㅂㅅ같아보임. 난 내가 이래서 그런가 해맑은 사람들 되게 좋아보이거든. 같이있음 플러스기운 얻는 느낌이라 보고만있어도 흐뭇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