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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여자들2] 심부름 알바하는 정은지가 창피한 엄마

작성자솜뭉탱솜| 작성시간22.12.25| 조회수8473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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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76_ChoDing 작성시간22.12.25 이래나 저래나 자식이니까..
  • 작성자 무의세상 작성시간22.12.25 나 이거보면서 지구엄마가 정말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닌데 그럼에도 지구가 자신을 쪽팔려하지 않아서 그 점이 좋았음
    내가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라고 한 이유는 엄마는 엄마만의 지구사랑방법이라고 생각은 해
    근데 문제는 시즌1에서 지구는 엄마의 그 한 마디때문에 학교도 그만두고 온종일 집에서 있으면서 종이뱀 접은 거 잖아 엄마 때문에.
    제자 잃은 딸 앞에서 큰 사람 될려면 지나가야 하는 일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지구의 마음을 아예 닫게 만든 건 엄마면서,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칼들고 죽겠다고 어떻게 그럴 수 있어네 인생만 쪽팔림 됐지 니 동생도 쪽팔리게 해 이건..
    지구는 마음의 자리를 아예 놓았는데 엄마는 어디서 자기 딸의 허울만 찾고 있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웃긴 건 그 와중에 지연이는 엄마가 돌아가셔서 저런 부분들도 너무 속이 상하겠다 생각이 들고..
    술도녀 가볍게 볼려고 봤다가도 이런저런 생각이 들게 하는 드라마임 참
  • 작성자 헐오오 작성시간22.12.25 이 에피소드 너무 마음 아팠어 ㅠㅠ…
  • 작성자 lulabyruby 작성시간22.12.25 너무 애증이다 진짜... 난 나같은딸 낳지도 않을거고 결혼도 안할거야 엄마랑은 떨어져 지내는게 답이야 페르세포네처럼~
  • 작성자 박규리 작성시간22.12.25 지구가 술담배 시작한게 엄마한테 한 첫 반항이었다는것도 좀 마음 아프더라 오티가서 술마시지말라고 진짜 10분단위로 전화해서 고나리하면서 지구가 술 마시기 싫으면 싫다고 말하면 되지않냐니까 니가 퍽이나 싫다고 하겠다!!! 이러는게 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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