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에그마요토스트작성시간22.12.29
딸이 잘했다는건 아닌데 심정이 너무 이해됨… 수십년간 알량한 자기우월감 때문에 뒷전이 되어야 했을거 같거든 정작 자기 주변사람들한테 좋은 사람 못되어주면서 생판 3자한테 적선하면서 스스로 좋은사람이라고 여기는거 정말 사람 미치게하는거 같더라 ㅋㅋㅋ
작성자안타까워서그러지작성시간23.01.01
강릉에서 좀만 기다리면 딸이 다시 나 데리러 오겠지 하고 엄마가 기다렸을것 같아서 그게 더 맘이 아픔...차안에서 화내거나 집에와서 화내지 차리리... 타지에 버리고오는건 진짜..나중에 돌아가실때까지도 어머니가 차 쫓아오다가 멍하니 멈춘 모습이 통쾌하다거나 후회없다면 그냥...따로사는게 서로에게 좋을듯..가족이라 말하기도 뭣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