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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2.12.25 나 면접 70번정도 본거같은데… 면접때 mbti 물어보기도 했어 면접자가 넘 긴장을 많이 할때. 제가 맞춰볼게요! 이러면서ㅋㅋㅋㅋ 편하게 해주면 오히려 본성이나 됨됨이가 더 잘보여서 좋더라고
듣기 좋았던말: 편한 면접이여서 좋았다고. 아니면 면접 보고 확신이 들어서 입사했다고
1.뽑았는데 인성이 이상하다 -> 뽑은 사람 누구야
2.뽑았는데 회사 별로라서 힘들어한다 -> 미안해진다
면접관도 힘들어..
말 하나도 버벅거리지않고 면접 잘봤는데 막상 들어와서 별것에 자기 고집 부려서 낭패 본적도 있음. 어떤면에선 덜덜 떠는거 달래가며 면접봤는데 들어와서 핏 맞춰가려 노력하는 사람이 더 성과 좋기도 하고 -
작성시간22.12.25 ㅁㅈㅁㅈ 진짜 면접관해봤는데 여러 사람 만나서 계속 같은 질문하고 질문 몇가지로 그 사람을 판단해야한다는게 너무 어려움 그러다 업무에 문제발생하면 왜 뽑았냐고 뽑은사람 탓한다... 그리고 같이 면접관 들어간 사람이랑 같이 들어갔는데 그 사람이 나보다 윗사람이다? 내 의견은 없더라구^^.. 그래놓고 나중에 문제생기면 너도 뽑는데 동의했잖아~ 이러구있음 ㅎ 그래서 난 사람 뽑을때 약간 먼가 그 사람 딱봤을때 나랑 의사소통이 되는가(내가 하고자하는 말의 의도를 올바르게 파악하는지) 근무할 팀과 어우러질 수 있는 분위기의 사람일까 이거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