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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점점 해괴해지는 옷장 속 택시기사 시신 사건

작성자김유밍|작성시간22.12.27|조회수72,350 목록 댓글 509



출처 : 여성시대 김유밍




30대남자 A가 음주운전하다 택시랑 접촉사고남

> 음주운전 걸릴까봐 택시기사B한테 보상금주겠다며 본인집으로 유인후 살해. 본인 옷장에 숨김

> A의 여친이 A의 집에왔다가 옷장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함

> 경찰에 음주운전 걸릴까봐 보상금으로 퉁치려고 집에갔는데 말다툼하다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

> 조사하니 A는 B휴대폰으로 B가족들한테 며칠 연락안될거라 문자남기고 B카드로 7천여만원 대출받아 여친 명품백 사준 정황도 발견함

> 심지어 현재 A씨가 살고있는 집 명의가 본인 명의가 아님. 원래 집주인 여자 C씨는 현재 행방불명된 상태.경찰은 C씨 행방추적중






정황상 집주인 C는 A의 전여친이고 역시 A에게 살해당했을 가능성 농후

대형 연쇄살인사건의 서막이 열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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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생굴탱굴 | 작성시간 22.12.27 와 이해안돼서 다섯번 읽음 너무 말도안돼서
  • 작성자상상할수없는 | 작성시간 22.12.28 미친색기
  • 작성자짐바브웨커피 | 작성시간 22.12.28 ㅁㅊ 2022년에 연쇄살인이라니
  • 작성자고명아들 | 작성시간 22.12.28 소지품중에 또 다른 여성 명의의 핸드폰도 있었다는데 ㅎ…
  • 작성자쮅뺾띑 | 작성시간 22.12.28 미친 씨발새끼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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