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김유밍
30대남자 A가 음주운전하다 택시랑 접촉사고남
> 음주운전 걸릴까봐 택시기사B한테 보상금주겠다며 본인집으로 유인후 살해. 본인 옷장에 숨김
> A의 여친이 A의 집에왔다가 옷장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함
> 경찰에 음주운전 걸릴까봐 보상금으로 퉁치려고 집에갔는데 말다툼하다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
> 조사하니 A는 B휴대폰으로 B가족들한테 며칠 연락안될거라 문자남기고 B카드로 7천여만원 대출받아 여친 명품백 사준 정황도 발견함
> 심지어 현재 A씨가 살고있는 집 명의가 본인 명의가 아님. 원래 집주인 여자 C씨는 현재 행방불명된 상태.경찰은 C씨 행방추적중
정황상 집주인 C는 A의 전여친이고 역시 A에게 살해당했을 가능성 농후
대형 연쇄살인사건의 서막이 열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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