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Ruth Bader
한국에서도 유명한 '흑인 남자아이가 눈치를 보는 짤'
벌써 이렇게 컸다고 함
미식축구 주 챔피언이 됐대
그리고 저 짤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 보더라...
"처음 일어났을 때, 저는 그것에 대해 약간 슬펐습니다,"라고 콜린은 말했다.
그는 "누군가가 무작위로 나를 녹화했고, 나는 한번도 바이럴이 된 적이 없어요. 그게 처음 나왔을 때, 전 '오, 테리오, 테리오(짤 제목이 Terio at Popeyes)'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괴롭힘으로 받아들였어요. 그리고 그건 제 이름이 아니에요. 몇 주 후, 영상을 보고 저라는 걸 알았어요. 감정이 북받쳐 울기도 했어요. 세월이 흐르면서, 저는 그것을 극복했어요."라고 말했다.
미국은 이런 일반인 짤이 밈으로 진짜 많이 쓰이길래 허락은 받은 건가 궁금했는데 그렇진 않나 봐
초상권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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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