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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는 살아가는 게 아니라 죽어가는 것 같아

작성자christmAs| 작성시간22.12.30| 조회수308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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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흥민쏘니 작성시간22.12.30 좋은 글이다..
  • 작성자 알로에해파리 작성시간22.12.30 맞아 우리는 쾌적하고 안락하고 멋진 죽음을 준비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 거 아닌가 싶어
    사실은 죽음이 진짜 최종 목표고 영원하고 완벽한 평안과 자유라서 사실은 죽음이 두려운 일이 아니라 오히려 기쁜 일이고
    우리는 죽기 위해 태어난 건데 태어나서 살아가다보니 진짜 목표를 까먹어버려서 괜히 두려워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 작성자 네가죽어 작성시간22.12.30 슬프단 말 없이 슬프네...읽었던 시 중에 심장박동이 죽음을 향해가는 걸음소리랬는데 생각난다
  • 작성자 태정태세찰스3세 작성시간22.12.30 내가 늘 하는 말이네
    2차 성징 이후로 우리는 하루하루 정해진 수명을 갉아 먹으면서 죽어가는 중이라고 잘 죽기위해 사는거라고
  • 작성자 Svelte 작성시간22.12.30 삶의 종점을 향해 오늘도..
  • 작성자 Mingginyu 작성시간22.12.30 글 너무 공감되고 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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