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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둥개둥갱 작성시간23.01.02 독일은 잘살기때문에 유로화 쓰기 전에는 통화가치가 비쌌음. 근데 통화가치가 비싸면 수출이 잘 안돼.
근데 유로화로 통일되면서 독일은 원래 지들이 쓰던 돈보다 싼돈을 쓰게 된거임. 한국이 갑자기 베트남 환율을 갖게된격.
그래서 좋은 제품을 싼값에 수출을 하게되니 수출이 겁나게 잘되기 시작.. 그래서 독일이 유로존 덕분에 돈번단 얘기가 나오는것이고
그에대한 책임감으로 유로존에 돈을 늘 더 내는것임..
반대로 스페인같은 애들은 못살았으니 원래는 싸구려 통화를 쓰다가 비싼 유로화로 바뀌게 되어 살기가 팍팍해질수밖에 없었음. 그러니 상대적으로 이득본 독일이 이런 유럽국가들에대한 책임을 일정부분갖게 되는것..대신 스페인도 국채이자 싸져서 개이득이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