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김연경황제
살리는게 말이 안되는 공이었는데
신연경 선수가 끝까지 따라가서
공 살리고 A펜스로 넘어가버림..ㅠㅠㅠ
신연경 선수의 허슬플레이 덕분에
공이 살아서 같은 팀 산타나 선수가 득점 성공함
득점 하자마자 신연경 선수에게 달려오는
같은 팀 선수들 ㅠㅠㅠ
저 허슬 플레이로 인해서 팔에 큰 상처가 생김..
주장으로써 분위기 가져오려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 살려낸 것...
나는 저렇게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해내는 모습에
괜시리 눈물이 다 나더라고ㅠㅠㅠㅠ
신연경 선수의 또 다른 수비 장면들
진짜.. 몸을 날려서 수비함 ㅠㅠㅠㅠㅠㅠ
모든 선수들 건강배구 행복배구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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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