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토끼해유
손님 둘 오는데 장 클라스...
양념한 고기 일부는 집 가서 드시라고 봉투에 담아줌
핵 놀람
ㅋㅋㅋㅋㅋㅋㅋ
푸짐
칷
와우
꼬막만 먹을 순 없지
정신 차리라는 윤석민
한 입 거리요...?
꼬막 비빔밥은 인터넷에서 유행이라고 따라함...존똑
3인 밥상 완
엄마랑 다이어트한다고 만든 음식...
윤석민은 일반식
호달달
윤석민 골프 갈 때 간단하게 요깃거리하라고 김밥...
아니 재료가 ㅋㅋㅋㅋㅋㅋㅋ
뭘 하면 꼭 이런다고 답답해하는 수현쓰 어머니 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배우 김예령)
만들면 친구랑 시가까지 나눠주고 놀러오는 사람들 나눠준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제육 1인분 만드는 중ㅎ
고기 양 보세요
명절 후 남은 전들ㅋㅋㅋㅋㅋㅋ
두 번째 명절 완
스튜디오에 맛 보라고 전 가져옴 ㅋㅋㅋㅋㅋㅋ
크으으
육전은 바로 해먹어야 맛있다고 준비해옴
에
적을까봐...
????
눈대중으로 툭 툭
ㅋㅋㅋㅋㅋㅋ와
완료 ㅎ
진짜 맛있대
윤석민 모교가서 삼계탕+깍두기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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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만식 작성시간 23.01.05 나도 한 큰손하거든 나 하숙할까싶었음 저렇게 많이 만들고싶은데 먹을사람이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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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rincess Ariel 작성시간 23.01.05 응답하라 일화엄마같다...와...ㅋㅋㅋ근데 식비 얼마나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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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트처돌이 작성시간 23.01.05 대단하시다 진짜.... 나도 한 큰 손 하는데 따라갈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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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환친놈 작성시간 23.01.05 와 근데 계량 안하고 뚝딱뚝딱 만드는거 신기한다 난 양 좀만 많아지면 눈대중 안됨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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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뜻한얼음 작성시간 23.01.05 솜씨도 좋으시네...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