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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아! 중국에 질렸다… 5만명 공짜로 ‘더 글로리’ 봤다, 화난 넷플릭스

작성자최애간식귤|작성시간23.01.05|조회수13,867 목록 댓글 49

출처 : https://naver.me/58FTY9h8

4일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새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드라마 ‘더 글로리’가 최근 중국에서 불법 스트리밍의 피해를 입고 있다. 작품 제목만 검색해도 수십 곳의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로 연결된다. 전 편을 돈 한 푼 내지 않고 감상할 수 있다.

중국인들의 한국 콘텐츠 ‘도둑 시청’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더 글로리’에 대한 관심은 특히 뜨겁다. 현지 최대 영화·드라마 리뷰 커뮤니티 ‘더우반’에서는 작품 공개 5일만에 5만3000개가 넘는 댓글과 별점이 달렸다. 최근 종영한 ‘재벌집 막내아들’ 페이지에 한 달 간 8만여개의 댓글이 달린 것을 감안하면 더 폭발적인 반응이다.

더 큰 문제는 중국 오픈마켓에서 ‘더 글로리’ 불법 스트리밍 파일이 돈을 받고 거래되고 있다는 것이다. 건당 1000원 안팎의 불법 수익이 넷플릭스나 국내 제작사가 아닌 현지 불법 유통업자 주머니로 고스란히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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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2023년복많이 | 작성시간 23.01.05 저새끼들은 한국 존나 좋아한다면서 지들이 세상에서 제일 잘난줄 알아 ㅋ
  • 작성자봄날만가득 | 작성시간 23.01.05 그지새끼들 ㅋㅋㅋ
  • 작성자긍정 | 작성시간 23.01.05 넷플놈들아 기존 회원 불이익 줄 생각말고 짱깨들이나 바로잡아라~~ 느그 콘텐츠 줄줄샌다
  • 작성자막심 | 작성시간 23.01.05 또지들이먼저했다고 따라찍으려고 ㅉㅉ범죄자들
  • 작성자라로리로 | 작성시간 23.01.05 아 노한국한다며 돈안드는거 개열심히해진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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