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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ld future 작성시간23.01.06 저거 중증자폐기준 성욕이 본능이라 저러는게 아니라 쾌락을 추구하다보니 자폐인 지적 수준상 가장 쉽고 크게 만족할 수 있는 행위가 성적 행위인걸 학습한거임.. 성욕본능x 쾌락본능o 이거임.. 이걸 줄줄이 설명하자니 말이 너무 길어지니까 대충 성욕으로들 퉁쳐 말하는데 성욕이 쎄졌다기보다 추구하는 쾌락의 높이가 달라진거임. 중증 자폐인들 보면 감각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 이게 다 쾌락 추구의 일환임.. 박수를 친다거나 자해를 한다거나 똥오줌을 마구 싸서 만지고있다거나 등등.. 저시기엔 호르몬 문제때문에 더 저러함... 남녀 불문 다 저런데 여아는 티가 덜 나고 보호자들 정서상 남아보다도 더더욱 쉬쉬하고 힘으로나마 제압이 가능하니까 입에 덜 오를 뿐임.. 그리고 화학적 거세는 한번에 성욕이 싹 잠재워지는게 아니라 지속적 정기적으로 비용을 투자해야하고, 목적이 오직 대놓고 화학적 거세인 의약품은 아직 자폐환자들에게 합법적으로 쓸 루트(제도)가 없음.. 다른 약의 부작용으로서 성욕감퇴가 있으면 그걸 써서 투약효과를 좀 기대할 따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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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old future 작성시간23.01.06 자폐인들의 이런 쾌락추구때문에 모든 인간의 성욕이 제어하기 어려운 본능인 양 오해되는데 성욕은 인간이 추구하는 쾌락 카테고리중에서도 하위에 있음.. 큰 틀은 흥분과 자극에서 오는 쾌락이고 성욕은 그 하위 카테고리.. 그성별들이 성욕은 인간의 본능 참을수없 웅앵 하는데 이걸 무의식중에라도 받아들이면 안됨.. 자폐같은 정신과적, 혹은 여타 다른 신체적 질병을 안고있어서 다른 루트로 쾌락추구가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라면, 건강한 사람은 다른 곳에서 더 많은 쾌락을 얻을 수 있음. 그런고로 건강한 사람의 경우 성욕은 참지못할 본능같은게 아님... 중증 자폐인들의 쾌락상한선 정도는 될 수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