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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유치원버스 지나가는데 아기가 사색에 젖은 채로
창밖을 응시하더라고..
그거보고 3~7세 아동은 무슨 생각하고 살아가는지 궁금해졌어
걔네도 걔네 나름의 희로애락이 있을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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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욱욱걸즈 작성시간 23.01.0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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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아빠가 화가에요 작성시간 23.01.06 나는 유치원 하원길에 버스에서 엄마가 깜짝선물 사왔음 좋겠다고 생각한 기억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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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리두루둥 작성시간 23.01.07 난 글읽기시작할때는 밖에 있는 글자 읽으면서 글자는 알지만 뜻은 모르는 단어있으면 무슨내용인지 맘대로 해석하곤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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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왜그러고살어 작성시간 23.01.08 2살 때 거실 바닥에 누워서 천장에 비친 붉은 저녁놀이 예뻐서 행복하다고 생각했고 빛이 끊어지는 지점을 보면서 왜 저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울엄마는 되게 익숙하게 받아쳤는데 옆에 있던 이모는 뭐 못볼거 본 표정이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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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뜻한얼음 작성시간 23.01.08 나도 맨날 궁금해서 물어보면 아무 생각 안했어 그러던데... 그게 좋은거란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