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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K800 작성시간23.01.07 못되게 말해서 차라리 작가어머니께서 집나가서 안돌아오셨으면 결과적으로 더나았을거임.. 엄마가 있어도 집안일은 작가님이 다했고 대학때 알바해서 동생들 학교식대까지 줬는데 작가님 어머니한테 들어가면 돈없다함. 어린시절엔 부업에다가 온 동네애들 떠맡아서 작가님한테 맡기고 작가어머님은 어디가고 없음. 어찌됐건 작가어머님이 선택해서 결혼해놓고 작가님 생겨서 이혼못했다고 구박하고 괴롭히고 생일선물도 일부로 안줌. 불쌍하게 여긴 친척이 작가님도 선물 사주라고 돈줘도 쟤는 멍청해서 가지고 놀줄 모른다고 작가님 동생한테 사주고.. 와중에 동생조차도 학창시절에 작가님 어머니가 밥값도 안주고 도시락도 안싸줘서 컵라면만 먹고 살았음.. 작가님 동생 지금 당뇨인데 학창시절에 컵라면만 먹고 산거+취업하고 나서도 엄마가 월급 다뺏어가서 컵라면만 먹고 산거 땜에 당뇨온거라봄.. 저렇게 작가님 개고생 시킬꺼면 차라리 대학보내지말고 취업을 시켰으면 알바두탕에 부업까지 뛸때보다 여유로웠을텐데 어쩜 작가님 인생 선택지에서 하드모드만 시키려고 떠미는것도 가지가지.. 차라리 어머니 집나가셔서 안돌아오셨으면 감정노동이랑 돈뺏기기는 안당했겠지. 집안살림 어짜피 작가님이 다하셨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