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차례 당하는 머리 때리기 개그
붙잡아서 때리고 엉덩이와 생식기 냄새를 맡는 남자배우
뒤에 서있는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박수침
篠原涼子(시노하라 료코)
2000년대 중반 일본드라마와 영화를 풍미한 유명배우
ハケンの品格(파견의 품격), 姉御(아네고), アンフェア(언페어), 踊る大捜査線(춤추는 대수사선), 下妻物語(불량공주 모모코)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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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우 sibal 졸려 작성시간 23.01.07 아니 근데 진짜 남자들 살살 장난으로 때리는 거 존나 아프던데 아 존나 울고 싶은 거 참고 있는 거 같아서 ㅠㅠㅠ 맘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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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춘배 작성시간 23.01.07 ㅆㅂ 진짜 더럽고 미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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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뚝딱이뚝딱뚝땩 작성시간 23.01.07 아 왜저래 불알뜯어버리고 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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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쵸키파 작성시간 23.01.07 저게 웃긴가? 진심으로 하나도 안웃기고 기분만 나쁜데 저런걸 개그로 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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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뜻한얼음 작성시간 23.01.07 진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