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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정인진 몰라도 갓난아기 데리고 해외 가는 부모 잘못
vs
말도 안통하는 아기이고 게다가 비행기 안이라 힘들테니
조금만 이해하고 참자
두 의견이 대립중인데
자기 자리에서 한숨도 못쉬냐는 의견이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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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축구보느라안잠 작성시간 23.01.08 한숨커플 존나 개빡치게 하네 내가 제3자였으면 애기 부모 대신 눈치주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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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주특별자치 작성시간 23.01.08 난 아이들 우와~ 하면서 계속 신기해하는거 듣다가 문득 어른인 나도 비행기타면 신기해서 사진 마구찍는데..길어야 4-5년산 애들 인생에 이게 얼마나 신기한 일일까 싶어서 이해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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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잼재롱 작성시간 23.01.08 저 상황만 보면 커플이 어이없지만
ㄹㅇ 4년전인가 오키나와 간적있는데 그 2시간15분내내 애기 셋이우니까 진심 뛰쳐내리고 싶엇음 ㅠ
내 뒤에 6살은 되어 보이는 여자애는 발로 좌석 존나 치고 (제발 치지 말아주라고 부탁까지 함^^,, )
심지어 옆에선 민소매양남이 겨내로 생화학테러까지
ㄹㅇ 내인생 최악의 2시간이었음 -
작성자방국봉=3 작성시간 23.01.10 이해해줘야지 당연히ㅠㅠㅠ 내 귀가 괴로운 건 사실이지만 어른으로서 참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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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큐바나더블없어여 작성시간 23.07.04 근데 내가 14시간 비행한적 있는데 거의 8시간을 우는애기를 겪어보니 불편하긴했어... 애가 울다지쳐서 잠들었다 일어나면 울고... 머리 아프고 구역질 나오는데 나도 이러는데 애는 더 힘들겠지 하고 이어폰끼고 계속 자버림... 그리고 중국 남자애새끼랑 그 아빠 시발 자꾸 뒤에서 발로 차고 발 올려서 죽여버리고싶었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