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aver.me/5HEpeMUa
이후 병원 측은 A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대전 중부경찰서에 고발했다.
검찰도 "A씨가 사용권리가 있는 업무 PC를 이용하다 저장된 메신저 기록 파일을 본 것일뿐, 타인의 아이디 등으로 접속한 내용이 없다"며 "정보통신망에 침입하거나 비밀 침해라고 볼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내용의 불기소 처분 이유서를 지난해 말 병원에 송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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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신고직원을 범죄자취급.. ㄷㄷ 무사와요무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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