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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품종묘 품종견에 대한 극심한 온도차

작성자닥터페퍼제로| 작성시간23.01.09| 조회수247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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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닥터페퍼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9 이거 진짜 심함.. 동물권 신경쓰는 여초인 쩌리 글들만 봐도 다른 동물은 거의 ~~한 고양이/토끼/사자 등등 종 자체를 통칭하는 명칭 쓰는데 개만 골댕이 포메 웰시코기 말티즈 푸들 등등 품종 언급이 너무 자연스럽더라

    파양된 품종견 입양한 여시들 셀쿠 깨라는거 아님 그런데 저런 식으로 개 품종만 딱 써놓은 글 보면 어? 펫샵인가? 생각부터 들어
  • 답댓글 작성자 와정말멋져요 작성시간23.01.09 22
  • 답댓글 작성자 맞추다X 맞히다O 작성시간23.01.09 공감해
  • 작성자 매직카펫라이드 작성시간23.01.09 품종견 키우는 사람이 더 많아서 그런가.. 경각심 가지는거 ㄹㅇ 필요하다고 생각해 품종으로 이 품종은 성격이 어쩌고 저째서 처음이면 이 품종이 낫다 이러는 것도 봤었는데 너무 충격이더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세랑 작성시간23.01.09 2
  • 작성자 불멸의 날들 작성시간23.01.09 이렇게 보니까 차이 심하긴 한데.... 당장 훈련사들부터 견종 나누면서 특성얘기를 하니..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개는 고양이랑 다르게 자연발생보다 품종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도 있어서 어려운 것도 있는듯.. 대안이 없다는게 아니라 분위기가 그렇다는 얘기야!
    일단 나부터라도 언급 안해야지
  • 작성자 무지성개어 작성시간23.01.09 고양이도 키우고 강아지도 키워봤는데 두 커뮤 분위기 갭부터가 엄청 심해. 대형 고양이 커뮤에서는 공지 자체에도 품종글 전시금지에 입양글은 길냥이만 가능하다던지 이런 식으로 규제하고 있는데, 강아지 커뮤에서는 신랑신부 게시판(;)도 있고 품종마다 게시판 다 따로 파주고 이런 식이니... 같은 반려인이어도 애묘인이랑 애견인 사이에 공유하는 분위기나 사고방식 자체가 너무 다름.
    근데 애초에 고양이 자체가 품종이 적기도 하고 거의 자연발생종인데다 품종에 따른 개체특성이 개에 비해 별로 뚜렷하지가 않아서 종 특성상 품종구분이 진짜 의미가 없기도 함.
  • 작성자 단호하게 작성시간23.01.09 파양된 품종견이라도 그냥 강쥐~ 이러면 되는데 꼭 우리집 푸들~ 우리집 포메~ 이러더라고?
    고양이는 거의 못봄
  • 작성자 연봉1억5천 작성시간23.01.09 맞아 진짜그러네! 앞으로는 달라졌으면좋겠다ㅠㅜ
  • 작성자 ppyk 작성시간23.01.09 ㅁㅊ 골든리트리버랑 사모예드도 품종견인줄 몰럿어ㅠㅠ 무지하면 죄다 역시.. 앞으로 자각해야겠다
  • 작성자 미라클 작성시간23.01.09 태도에서도 티가남
    품종묘 집사들은 글쓸 때도 구조묘다, 유기묘다 표시하는게 자주 보이고 품종묘 새끼 글에도 의심쩍어 하는 여시들 많음
    근데 품종견 새끼 글에서는 다 우쭈쭈 해
    난 또 혼자 찝찝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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