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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씨의 손가락 절단을 도운 친구 B(22) 씨를 같은 혐의로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현역입영 대상자인 A 씨는 지난 6월26일 오전 10시30분께 양산의한 모텔 욕실에서 B씨를 시켜 작두로 자신의 왼손 손가락 2개를 잘라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손가락이 절단된 점을 내세워 가입한 보험사에서 3500만원의 보험금을타내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들은 범행 직후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손가락이 잘렸다”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사건현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혈흔이 없는 점 등을 수상하게 여긴 경찰의 조사과정에서 ‘자작극’임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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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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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워있다 작성시간 23.01.09 미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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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뭉주흩볶 작성시간 23.01.09 군대 때문에 저럴 정도면 어차피 정상적인 군대나 사회 생활은 못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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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딩뱅고 작성시간 23.01.09 그래 남성들아 셀프로 수명을 단축한다니 말리진않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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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초파리 느그벼파 작성시간 23.01.09 군대가면 밥도줘 돈도줘 시발 그냥 놀자판인데 ㅎㅎ 폰도하고 개꿀이던데? 아주그냥? 손구락 다시붙였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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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마왕라면 작성시간 23.01.09 군대 일년반 안가는게 평생 손가락 하나 없이 사는거 보다 좋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