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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마른여시 작성시간23.01.10 내가 평범하다는 걸 깨닫는데 20대를 다 씀,,,난 내가 특별하고 대단한 줄 알았음,,,근데 그게 아닌 걸 깨닫는 20대의 순간순간이 엄청 괴로웠음,,,되는 일은 없고 운이 이렇게 없나 싶고 작은 운이라도 너무 소중해서 작은 경품에 걸린 것도 나중에 큰 운으로 오라고 일부러 포기하고 그랬음,,,헛짓거맄ㅋㅋ그렇게 하나씩 겪고 온몸, 정신으로 느끼니깐 내가 평범하다는 게 감사하고 작은 것도 감사하고 내가 지금 가진 것들이 감사하더라,,,지금은 꿈이 아닌 희망을 바라보려고 노력하는 중임. 마음 어느 곳엔 아직 내가 특별하길 바라지만 그건 20대의 추억이자 언젠가 이루고자 하는 나만의 특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