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죄송합니다겠냐고
1. 제구 안되는 파이어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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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구가 안되는데 구속은 ㅈㄴ 잘나와서 쉽게 버리지 못하는 타입
어쩌다 한번 제구 잘되는 날엔 뫄뫄단이 되어버린다.
특히 좌완이면 더 미친다.
ex) 뫄뫄는 제구만 되면 진짜 대박이 날 수 있다!
2. 5툴가이인데 유리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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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하나 부족한 점이 없는 타자인데 잘 다치는 몸이라서 쉽게 못 보는 타입
어쩌다 한 번 경기출장을 하고 뭐라도 하면 감격한다.
ex) 너는 건강하기만 하면 최고의 타자다
3. 선구안 별로인 거포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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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 힘도 세고 덩치도 크고 힘으로 홈런 날릴 수 있는데 선구안이 별로라 도저히 친걸 본적이 없는 타입
어쩌다 공을 잘 보고 홈런 딱 치면 신기해한다.
ex) 공을 안 보고 왜 무작정 휘두르지? 빼라 -> (홈런치면) 와 한 번 툭 쳤는데 넘어가네...그래 니 거포해라
팀에 한명씩은 꼭 있다는 개노답 삼형제.....
팬들도 미치고 구단도 미치고 본인도 미치는 조합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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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일랑이랑삼랑 작성시간 23.01.10 1. 장재영 2.임병욱 3.박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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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히어로즈가보자고 작성시간 23.01.10 맞네 맞네…
난 김웅빈 생각했는데 박주홍이 더 맞는 거 같다… -
작성자토요빵 작성시간 23.01.10 들어오자마자 범수가..!? 이젠 제구가 된다....쭉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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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갸도영철 작성시간 23.01.10 1. 한승혁
2. 이우성이나 이창진 (살짝 애매)
3. 김석환
한승혁 제발 터지라고 9년을 빌었다.... 제발 다른팀에서라도 터지길 개인적으로 애정이 많았던 선수야... -
작성자dlaokkska 작성시간 23.01.11 걸리면 넘어가는데 안 걸 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