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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봉구봉 작성시간23.01.12 재작년에... 죽을뻔했어 진짜..
나도 귀이개로 귀파고 자고 일어났는데, 국가시험보는 날 새벽에 발병해서 시험 치다가 울면서 포기각서 쓰고 나오고(1년 기다린 시험).
온갖 시술, 수술을 다해봤지만 이빈후과적 치료가 젤 아픔. 바람, 고름빼는 부품같은 거 고막에 꽂는 시술했는데 귀에 마취했는데도 비명지르고..
사람 예민해지고, 뭐만 먹어도 토하고 아니 먹을수도 없어서 살도 아주 쭉쭉빠짐
안 들리는 상태 계속되고 병원 바꿨더니 큰 병 진단받고 조기퇴근하고 약먹고 야간병원가고 온갖 지롤을 다 해서 겨우.... 살만해짐....
귀는 조심....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