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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 열등감 버튼인 달글

작성자sorrys| 작성시간23.01.13| 조회수10454|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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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잔정이많아서차애만20명 작성시간23.01.13 나도...겨우겨우 사다리 모아서 우물 밖 한 번 구경갔다왔는데 알고보니 헬기로 왔다갔다하는 개구리들이 있다는걸 알게 됐을 때의 박탈감
  • 작성자 망요요 작성시간23.01.13 나 유학갓는데 내가 제일 가난했었어서...진짜 자기 핼기 잇는애들잇고 내가 제일 거지인거 느끼고 그냥 가지말걸 생각들었음 런던갓음.. 말그대로 상대적 박탈감이더라 어떤 사람은 나를 부러워햇을수도잇엇겟지만
  • 답댓글 작성자 승리의베엉수 작성시간23.01.13 여시는 장학금 받아서 갔어? 아니면 몇년 모아서? 나도 런던 생각중인데 엄두가안난다
  • 작성자 개골개꼴 작성시간23.01.13 신기하다 유학가도 열등감생기나보네... 난 여행만 가봤지 유학가보지도 못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 한달살이라도 해봤으면....
  • 작성자 홈삼미 작성시간23.01.13 나도 부러움.. 자기가벌어서 간건 안부러운데 청소년이나 대학생때 간거... 특히 유럽
  • 작성자 토토링잉 작성시간23.01.13 난 여행은 아니고 유학..어릴때 유학가는ㄱㅔ 개부러움
  • 작성자 왜살고있는거지 작성시간23.01.13 나도 부러워...열폭버튼이야진짜ㅋㅋ그래서 코로나때문에 못갈때 속으로 행복해함..나도 코로나때문에 해외 못가는척할수있어서...ㅠ
  • 작성자 소행성134340 작성시간23.01.13 난... 밖에서 불편하게 자고 돌아다녀야하는걸 그냥 너무 싫어해서...여행이 크게 즐겁지가 않아서 생각해보진 않았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지 싶음 사람마다 원하는것과 그 정도가 다르니깐...나도 다른 부분에선 열등감 심하니깐 그런거겠지 싶음
  • 작성자 박효신야생마 작성시간23.01.13 나도 가족 해외여행, 주재원 자녀들, 유학간애들 너무 부러웠음.. ㅋ 어릴때 외국가서 영어 유창하고 3-5년 살다와서 특례로 인서울 턱턱하고 ㅋㅋㅋ방학마다 해외나가고. 난 스무살 넘어서 처음 비행기 타봤는데 ㅠㅋㅋㅋ 지금은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서 마음만 먹으면 갈수 있지만 어릴때도 그런 기회가 주어졌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마음은 항상 있음
  • 작성자 Null만나면 작성시간23.01.14 나도 본문 이해된다 ㅠㅠ 가보간 했지만 정말로 즐기지 못했어..그래서 약간 열등감 느껴지는 듯..여유로우ㅜ서 온 사람과 빠듯한 사람은 확실히 차이가 나니까..
  • 작성자 기억의습작우우우 작성시간23.01.16 나도 살면서 비행기 타본적이없고
    부모님도 마찬가지야.. 여권조차 없어
    그래서 해외여행 갈망까지 하게되면 너무 힘드니까 가고싶다는 생각 자체를 안해서그런지 본문처럼 질투까지는 안나는데

    내가 초라해보이고 씁쓸하긴 해... 내 친구들은 다 밥먹듯이 해외여행가고.. 여행가려고 한달 알바해서 나가던데
    난 그 알바비를 생활비로 써야하니까 좀 가슴이 슬퍼지더라.. 열등감이 안생길수가 없는거같아
  • 작성자 패커스 Pack is back 작성시간24.05.19 나도..,울과 특성상 부자들 많았는데(나만 평범) 막 남미로 방학내내 여행가고 대륙별로 여행가고 최소 비즈니스 타는거 열등감 버튼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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