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5/0004799460?cid=1088621
배달의민족 등 플랫폼사들이 배달 라이더를 붙잡기 위해 '정규직' 조건을 제시했지만 큰 인기를 끌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 안정성' 보다 근로 형태의 자율성 보장을 중요하게 여기는 배달 라이더 등 플랫폼 종사자들의 성향이 반영된 현상이란 분석이 나온다.
전문은 출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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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리퀸딸기 작성시간 23.01.15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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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쯔왑쯔왑쯔 작성시간 23.01.1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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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것저것보장하라 작성시간 23.01.15 프리랜서 라이더들 자율성이 보장되는 일이긴해도 원할 때 일하고 그런건 사실 아니구 기본 주 6일 일하긴 해 출근시간이 자유롭긴한듯
주 6일 일해도 야간이든 비가오든 할증 딱딱붙고 원하는만큼 벌수있으니까 이걸 하지 이거 하면서 연봉계약을 하고 이건안돼 저건안돼 하는 곳에 묶여있을 사람 없지 정규직이라는 조건 자체가 이 사람들한테는 메리트가 아예 없음 ㅋㅋㅋ
애초에 배달사업 커질때 프리랜서/일용직으로 고용 시작했던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지 머 ㅜ 이제와서 정규직.. 누가해 -
작성자댓글달아주는여시 작성시간 23.01.15 그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