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마레티
네이버 웹툰 네버엔딩달링
어제 정주행하고 존잼이라
가상캐스팅 함 해봄
줄거리는 아래 글 참고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114887?svc=cafeapp
윤하임 역
한소희
모든 사실을 깨닫고 우는 하임
근후 앞에서 안 무서운 척 하는 하임
근후와 대립하는 하임
근후와 싸우는 하임
걍 하임이 그림체부터 딱 한소희 떠올랐음
쀼세에서 일반 여자 캐릭터도 잘했고
마이네임에서도 싸움 잘하고 단단한 캐릭터도 했어서
1인 2역 잘할듯
지근후 역
박보검
하임 앞에서 한없이 다정한 근후
하임의 모든 걸 좇는 근후
하임과 자신의 사이의 걸림돌이 되는 사람을 제거하는 근후
다정+싸패 이중인격 역할 이미 경험자임
아니면 유승호나 윰세 유바비였던 갓세븐 진영도 ㄱㅊ을 듯
배영지 역
이주영
하임에게 근후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영지
하임의 편이 되어주는 영지
하임 구출 작전 중인 영지
존나 든든템 경찰친구 개찰떡
생윤단 대표 백정화
김정영
이 분은 움짤이 없어서..
최근에 더글로리 주여정 엄마 역할로 나오신 분
50대 여자배우 중에 사연있어보이지만
약해보이지 않고 강단있어 보이는 분 찾다보니까
이 분이 찰떡이었음
차지윤 역
채종엽
하임이 그저 좋은 지윤
하임을 위해 뭐든지 하겠다고 결심하는 지윤
여주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목숨까지 바칠 무모한 햇살남st 너무 잘 어울림
마강호 역
대놓고 상대편이라고 밑밥 깔아놨어도
뭔가 이유가 있을 거라는 맹목적인 믿음이 가면서
나올때마다 이상하게 안심되는 캐릭터
비중이 많은 캐릭터가 아니라서
특출 느낌으로 김상경이나 정재영이 해줬으면
성주원 역할도 찾아보려고 했는데
선하면서 꿍꿍이가 있어보이고 장발이 잘 어울리는
30대초중 남배우가 너무 없음..
그래서 포기
(+) 성주원 역할에 이동욱 갠찬내요
암턴 이왕 만들 거면
넷플이나 티빙에서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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