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53946?cds=news_edit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5000만원 상당 중고거래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권민아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한 명품 브랜드 가방 사진을 올리면서 “중고나라에서 5000만원 상당의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상대방의 닉네임만 알고 현재는 상대방이 탈퇴한 상태”라며 “퀵으로 주고받다 보니 연락처도 본인 것을 안 써서 다른 분이 피해 보고 계시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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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ēsop. 작성시간 23.01.18 2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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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콧바람쓰 작성시간 23.01.18 이유는 모르겠지만 예전부터 민아 글엔 유독 민아 뭐라 그러고 멍청하니 뭐니 탓하는 댓글이 많더라? 피해 입은 건데도 어휴 ㅉㅉ 거리고... 값비싼 물건을 중고거래 했건 어쨌건 사기 친 놈이 문제지 당한 사람이 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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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니팜팜 작성시간 23.01.18 또 가해자는 냅두고 피해자한테 뭐라고 하네 대단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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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헤헴 작성시간 23.01.18 사기도 크게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