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죄송합니다겠냐고
ㅁㅂ
본인한테 필요없어진 선수마킹 유니폼의 경우는 다양함
1) 마킹한 선수가 다른 팀으로 떠났을 때
2) 마킹한 선수가 사고쳐서 떠났을 때
3) 마킹한 선수가 사고쳤지만 안 떠났을 때
4) 마킹한 선수한테 정 떨어졌을 때(부진/구린 팬서비스 등)
등등..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등....
본인한테 필요없어진 유니폼을 다들 어떻게 처리하는지
1. 경기장에 그냥 입고 간다.
뭐 어때 걍 입고가지 뭐...
내 유니폼인데 아무도 신경안쓸듯
2. 마킹을 뜯고 다른 선수 마킹으로 덮는다.
걍 뫄뫄꺼로 마킹 다시 새로 해야지
뜯기는 귀찮지만 그래도 다시 사는거보다는
3. 그 유니폼을 버린다.
마킹 지우고 하기에는 너무 귀찮고
그렇다고 계속 입기엔 싫고
걍 버리고 딴거 입어야지
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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